“계시라는 것은 이미 내리신 계시와 스스로 충돌하지 않고 자기모순(self-contradiction)이 없는 까닭에 이미 내리신 계시의 터 위에서만 새로운 계시가 필요한 것입니다.”
“바울 선생이 받은 계시는 누가 보든지 보편성 있고 타당성 있는 증명을 하는 계시입니다. 그는 주관적이고 독선적인 일이 있었을 때는 그것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계시받은 것이 아주 기이하고 오묘하지만, 다른 사람이 나를 지나치게 볼 것 같아서 그것은 내가 말하지 않는다’ 하고 자기가 삼층천(三層天)에 올라간 이야기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습니다(참조. 고후 12:1-6).”
교회에 덕을 세우도록 자제하며 분별력을 가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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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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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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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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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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