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7일 화요일

바울 선생이 받은 계시 2, <사도행전6>, 제4강 전도 여행 가운데 위대한 신학을 수립함 (2), 111쪽

“계시라는 것은 이미 내리신 계시와 스스로 충돌하지 않고 자기모순(self-contradiction)이 없는 까닭에 이미 내리신 계시의 터 위에서만 새로운 계시가 필요한 것입니다.”
“바울 선생이 받은 계시는 누가 보든지 보편성 있고 타당성 있는 증명을 하는 계시입니다. 그는 주관적이고 독선적인 일이 있었을 때는 그것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계시받은 것이 아주 기이하고 오묘하지만, 다른 사람이 나를 지나치게 볼 것 같아서 그것은 내가 말하지 않는다’ 하고 자기가 삼층천(三層天)에 올라간 이야기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습니다(참조. 고후 12:1-6).”

교회에 덕을 세우도록 자제하며 분별력을 가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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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