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16일 월요일

바울 선생이 받은 계시 1, <사도행전6>, 제4강 전도 여행 가운데 위대한 신학을 수립함 (2), 110쪽

“계시는 그냥 가만히 앉아서 공허한 공백의 상태에서 받은 것은 아닙니다. 깊은 사색과 사색의 논리적인 진행 위에서 또한 타당성이 있게 받았습니다. 왜냐하면 계시라는 것은 신비한 것이지만 법칙하에서 움직이는 것이지 법칙을 떠나서 마음대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깊은 사색과 사색의 논리적인 진행 위에서 또한 타당성이 있게 하나님의 뜻을 찾아 나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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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