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에게도 앞에서 고넬료에게 있었던 난국이 있습니다. ‘좌우간 이것이 끝일까? 좀 더 큰 빛이 있지 않겠는가? 이것이 전부이겠는가?’ 하는 난국입니다. 베드로에게는 이 난국이 현저하게 무엇으로 왔느냐 하면 ‘이게 무슨 뜻인가? 무엇이 좀 더 있을 텐데 이것만 가지고는 무엇인지 모르겠다’ 하는 것으로 왔습니다. 베드로는 새로운 무엇을 알아야만 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생활 속에서 어디를 가고 누구를 만나며, 그 가운데에서 좀 더 큰 빛을 추구하고, 이를 깨닫게 하시고 보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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