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여라도 저희들이 저희 몸을 항상 보호하시고 지키시는 사실이 다만 하나님의 수호하심에만 있는 것으로 그릇되게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또한 그 사실이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에만 있는 것으로 생각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하나님의 경륜과 크신 계획 안에서 그런 것들이 다 의미를 가지는 것을 늘 주의하게 하시며, 저희 연약한 몸을 주께 늘 의탁하고 건강을 주시기를 늘 바라고 건전하게 보존해 주시기를 바라며 연약한 것들을 회복하여 주시기를 기도하게 하시옵소서.”
1974년 8월 7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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