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를 받을 만한 고백은 중생의 고백입니다.”
“그리고 중생의 고백은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고 믿는다. 나는 죄인인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죄를 속(贖)하신다’ 하는 사실을 믿는 데서 시작하는 것이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죄를 속하시고 나의 구주로서 나에게 새로운 생명이 되신다’ 하는 것을 믿어서 고백하게 되면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이런 조건하에서 세례를 받습니다. 그런 고백은 어떤 사람이 하느냐 하면 성신께서 감화하셔서 그렇게 고백할 심정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자진하고 자원해서 이런 고백을 하게 될 때에는 그 고백이 저절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성신께서 역사하셔야 하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2:3을 보면 “또 성신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主)시라 할 수 없느니라” 하고 말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죄를 속하시고 나의 구주로서 나에게 새로운 생명이 되심을 감사드리옵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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