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9일 목요일

마술사 시몬과 성신의 비상한 은사 1, <사도행전3>, 제10강 마술사 시몬과 성신의 비상한 은사 중 246쪽

“시몬 마구스가 ‘나도 돈을 많이 드릴 테니 그런 권능이 내게도 있었으면 좋겠다’ 하고 말했습니다. (중략) 이것은 그가 음흉하고 흉측해서라기보다는 어디까지나 그의 암매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중략) ‘나도 기도하면 저렇게 사람들에게 큰 권능이 임하게 하는 일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고 바란 것입니다. 말하자면 위대한 기독교의 신령하고 높은 경지를 자기도 받았으면 좋겠다는 것이고 특권적인 은사의 큰 권능을 자기도 받았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고 깊이 있는 말씀을 힘써 깨달게 하옵소서. 암매 가운데 헤매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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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