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께서는 미미한 일이 됐든지 큰일이 됐든지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 소홀하게 대할 것과 진중하게 대할 것을 나더러 결정하라고 하지 않으십니다. 성신이 하시는 일은 당신 스스로 나에게 당위를 가르치면서 하시는 것입니다. 그 강조가 동일합니다.”
미미한 일이 됐든지 큰일이 됐든지 성신께서 가르치시는 당위를 배워가면서 해 나가게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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