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3일 금요일

성신은 유기적으로 역사하심, <교회에 대하여 4>, 제51강 성신을 좇아 행치 않음(2), 170쪽

“유기적인 역사라는 건 내 속에서 내가 생각하도록 해 놓는 것입니다. 성신께서 생각한 것을 나한테 주면 나는 멍하니 있다가 ‘아, 그렇습니까’ 하고 받아서 그것을 이 속에다 넣는 그런게 아니고, 내 스스로가 생각해 나가는 것이란 말씀입니다. 그러면 나에게서 나오는 것과 성신에게서 나오는 것이 어떻게 다르냐, 어떻게 식별해야 하느냐 하는 문제가 남습니다. 결국 무엇인지 식별할 수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내 생각이 여러 가지라도 그 중에 ‘이것이 성신의 것이다. 이것은 내 생각이다.’ 이걸 나눌 수 있어야 할 것입니다.”

성신의 유기적인 역사로 지속적으로 늘 하나님 나라의 큰일을 깨닫고 그 일을 해 나가게 하옵소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