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28일 금요일

나는 지금 길가가 아닌가 1, <교회에 대하여 4>, 제49강 돌밭에 뿌려진 씨(2), 125쪽

“각성해서, 돌밭이 되지 말고 길가가 되지 말고 가시떨기가 되지 말고 옥토가 되라는 말씀입니다. (중략) 자기를 반성해서 ‘나는 길가인가, 가시밭인가, 옥토인가, 그렇지 않으면 돌밭인가’ 스스로 반성해 보라고 가르치신 것입니다. 이것을 거울삼아서 비춰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의미가 있습니다. 이 말씀이 오늘 나에게 생명의 양식으로서 의미를 가지려면 이것 자체가 나에게 오늘 뭐라고 하고 무엇을 재촉하는 것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생명의 양식이라는 건 사람 노릇을 하려면 당연히 먹어야 할 정신적인 양식입니다.”

각성을 하고 반성해서 길가인지 가시밭인지 옥토인지 살피고,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 뭐라고 하고 무엇을 재촉하는지 알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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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