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가 가지고 있는 소위 탈속한, 탈세계적인 이 독특성이라는 것을 잃어버릴 때에는 기독교는 이 세계의 문화의 정상에서 스스로 세계의 인류 문화의 한 내용으로 주저앉고 마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인류 문화의 내용으로 주저앉는 법이 없습니다. 이렇게 제3의 아름다운 세계를 하나 건설하면 이게 하나님 나라입니다. 이렇게 건설한 하나님 나라는 땅위에 있어서 인류에게 축복이 되는 것이고 인류에게 참된 빛이 되고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인류에게 축복이 되고 인류에게 참된 빛이 되고 기쁨이 되고 영광이 되게 하옵소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