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30일 월요일

보편의 교회 3, <교회에 대하여 3>, 제44강 교회의 보편성, 438쪽

“제자들은 자기네끼리 짐작으로 혹은 자기네 필요를 느껴서 그런 수단으로 하나를 채웠던 것입니다. 때때로 사람은 이렇게 자기의 필요를 자신의 수단으로 채우고 자기의 뜻과 지혜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려고 하는 오류를 범하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의 경우 자기는 자식을 못 낳는데 하나님의 언약을 이루기 위해서 어떠한 방식으로든지 자식을 낳아야 하겠다고 하고서 그 때 시대의 도덕적인 방법을 썼습니다. 여종인 하갈을 첩 삼아 가지고 아들을 낳은 것입니다.”

자기의 필요를 자신의 수단으로 채우고 자기의 뜻과 지혜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나가려고 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게 하옵소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