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8월 10일 토요일

전투의 태세를 정비해야 함 1, <교회에 대하여 3>, 제42강 교회의 거룩함(6), 388쪽

“더 아는 사람은 앞서고 덜 아는 사람은 뒤서되 동일한 방향을 향해서 일렬 종대를 만들었든지 이열 종대를 만들어서 앞으로 전진하도록 해야 합니다. (중략) 전투의 태세를 항상 분명하게 취하고 있는 것이 곧 구별되었다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어떤 방향에 대해서 어떠한 전투를 하느냐, 우리의 전장은 어디냐? 문화의 각 부분인 것이오. 어떠한 문화적인 형태가 나타났을 때는 그 문제에 대해서, 또 어떠한 철학적인 새로운 명제가 왔을 때에는 그 문제에 대해서 교회는 항상 자기의 독특의 성격, 신령한 하나님 나라적 성격을 늘 표시해야 하는 것입니다.”

문화의 각 부분에 대해서 더 아는 사람은 앞서고 덜 아는 사람은 뒤서서 전투의 태세를 항상 분명하게 취하여 항상 신령한 하나님 나라적 성격을 늘 표시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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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