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3일 토요일

거룩하다는 것과 도덕적 실재자와의 밀접한 관계 6, <교회에 대하여 3>, 제38강 교회의 거룩함(2), 253쪽

“만일 어떤 날을 구별했다 하는 것은 다만 구별한 것뿐입니다. 그러나 그 날이 거룩하려면 도덕적인 성격을 가져야 합니다. 시간이 도덕적 성격을 가질 수 없지만 도덕적 실재자가 그 날의 주인이 되어야만 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일날을 도덕적으로 성격화하지는 못합니다. 그렇게 할 기능이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인간은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과 공간이라는 인과 관계나 범주 위에 서 계신 하나님만은 그것을 성격화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도덕적 실재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일날의 주인이 되셔야 그 거룩한 성격을 나누어 받을 수 있음을 알고, 몇 가지 계율을 지킴으로 주일을 성수하려는 잘못에서 벗어나게 하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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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