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이상적으로 이야기하면 교인 하나하나의 생활이 다 신령하고 거룩해야 거룩한 교회의 성격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현실상으로는 적어도 교인들 전체의 경향과 또 대부분의 교우가 신령한 생활을 해야 하겠구나, 하고 밀고 나가야만 거룩한 교회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강설은 교회의 몇 사람에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우 전체에게 하는 것입니다. 교우 전체가 빠짐없이 강설을 다 잘 듣고 그렇게 은혜 받기를 원하지만 다 그렇게는 되지 않습니다. 다는 안 될지라도 대부분은 그렇게 되어야 하겠다 말입니다.”
강설을 잘 듣고 은혜를 받으며 신령하고 거룩한 생활을 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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