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안의 사랑이란 인간적인 사랑, 인간적인 친분 관계로 서로 좋아하고 먹고 떠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신님이 역사하셔서 사랑과 희락과 화평 같은 덕성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입니다. 참된 그리스도의 사랑의 신비한 역사는 오직 성신의 역사로만 그 거룩한 보이는 형제들에게 미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간사스럽게 그 사람 앞에서 무엇을 아첨한다든지 그저 듣기 좋으라고 립서비스(lip service)만 하는 그런 것이 아니고 진정을 가지고 기울이는 마음인 것입니다.”
성신님이 역사하셔서 사랑과 희락과 화평 같은 덕성이 자연스럽게 나오게 하사, 참된 그리스도의 사랑의 신비한 역사가 그 거룩한 보이는 형제들에게 미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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