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 6일 토요일

신비한 연합 3, <교회에 대하여 3>, 제30강 교회의 본질(2), 49쪽

“어떤 사람이 예수를 믿고 새로운 생명으로 그 신비한 일체 가운데 완전히 들어갔다는 의식이 생기고, 그 마음에 자연히 움직이는 본능적인 요구에 의하여 다른 형제와 더불어 한 형제가 되었다는 강한 실감을 가지게 되고, 그 실감 가운데에서 자연스럽게 마음에 사랑을 품게 될 때 비로소 그 사람은 교회를 이룬 요소로서 구체적으로 존재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때를 벗기고 세상의 욕심을 버리며 자기 것이라는 소유감을 자꾸 벗어나, 신비한 일체 가운데 들어갔다는 의식과 강한 실감으로 자연스럽게 마음에 사랑을 품게 하시옵소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