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를 건져내어 주시사 참으로 거룩한 나라의 시민답게 성신님의 충만한 역사가 모든 죄의 탐욕과 악의 굴레에서 풀어 주시는 은혜 가운데 저희가 확실히 들어가 살게 하시고, 하나님의 통치의 대권이 저희의 모든 염려를 친히 맡으시고 주장하시는 속에 들어가서 저희가 기쁨을 가지고 살게 하시옵소서.”
1980년 4월 27일 주일
“오직 신자 개인이 말씀을 따라 그리스도의 속죄의 공로만 의지하고서 제사장답게 직접 하나님의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갈 것이라고 가르쳤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여러분들이 매일 매일 생활하면서 하나님께 나아가 드릴 수 있는 기도의 기초 도리입니다.” 말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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