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2월 19일 월요일

하나님의 집의 특성 5, <교회에 대하여 2>, 제19강 교회는 하나님의 집, 114쪽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헌상을 할 때에 그것은 완전히 하나님께만 자기의 무엇을 뵈는 것이지 절대로 사람에게 전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도 물론 그렇습니다. 그런데 헌상을 하면서 마치 전시 효과를 노리듯이 자기 마음은 그만한 정도가 안 되는데 그 이상의 정도가 되는 것같이 남 앞에 과시를 하고 허영을 취할 때 그것은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일이 되는 것입니다.”

헌상을 할 때에 완전히 하나님께만 무엇을 뵈는 것이지 절대로 사람에게 보이려 하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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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