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의 생활은 언제든지 전투를 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전쟁이 비상한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하나님 나라에서는 전쟁이 그렇게 비상한 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도리어 평상의 일입니다. 다만 전쟁의 양상이 비상한 경우가 있고, 일반적인 경우가 있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을 뿐입니다.”
언제든지 죄와 더불어 싸워 나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