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우리는 다 한 지체이다’하고 말하면서 그 지체라는 이름 아래 남의 사정은 무엇이든 다 알아야 하겠고, 개개인의 일에 대해서 일일이 관여해야 하겠다고 하면서 마치 그것이 자기 권리인 것같이 생각하는 것은 지체라는 말의 의미를 잘못 이해한 것입니다.”
이런 수사법을 해석할 때 이것이 무엇을 적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여기 사용되었느냐 하는 것을 항상 먼저 묻고, 주의 깊게 그리고 깐깐하게 그 한계를 정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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