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10일 목요일

등이요 빛인 말씀 2, <교회에 대하여 1>, 제4강 말씀의 인도, 94쪽

“우리 자신이 스스로를 인도할 수 없게 피조되었다는 사실을 늘 명확하게 인식하고 살아야 합니다. 그럴지라도 나는 내일을 향해서 늘 걸어야만 할 신성한 의무가 있는 인생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거기에 어떤 마련이 있느냐 할 때, 내 길을 처음부터 정해서 이리로 가야 할 것이다 하고 놓아두시고, 거기에 목표가 있지 않느냐 저게 네 길이다 하고 비춰 주시고, 또 네 한 걸음 한 걸음을 내가 주장해서 잘 가게 하리라 하고 한 걸음씩 인도하신다는 사실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큰 은혜입니다. 사람은 거기에 의지해서 살아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미리 정하신 그 길을 한 걸음 한 걸음 주님을 의지해서 살아가도록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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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