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0월 25일 월요일

계시의 발전과 신론 1, <사도행전9>, 제8강 유대인들의 논고와 바울의 자기변호, 214쪽

“처음에는 잘 모르지만 ‘하나님은 계신다’ 이런 데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누가 변증해 주어서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롬 1:19) 해서 모든 사람에게 반드시 그것을 알 만한 것이 다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신의 존재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논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하나님을 날마다 더 알아가며 그 지식이 자라나고 자꾸 깨닫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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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