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주의의 지도자로 서 있었던 그 자리에 가서 어떤 바울인가를 다시 한번 증거해서 자기가 과거에 진도(眞道)를 핍박했던 일에 대해 책임을 지는 태도를 보이기 원했던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책임감이 왕성한 분입니다. 잘못을 항상 자기에게서 발견하는 것이 책임감입니다. 자기에게 책임이 있는지 없는지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 眞道 : 참된 도리
책임이 있는지 없는지 늘 생각하고 항상 잘못을 발견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