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8월 26일 목요일

예루살렘을 중심한 유대주의 신자들의 문제, <사도행전9>, 제3강 계시의 그릇으로 쓰인 바울, 78쪽

“오늘날에도 어떤 순결하고 고도적인 기독교인들 중에는 유대주의적인 율법에 열심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율법을 전체로 생활의 규범으로서, 생활의 규칙으로서 다 받아들이지만 그러나 그 당시 유대주의자들의 열심과 같은 그런 열심을 갖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을 지도하고 있던 장로들은 교인들에게 ‘아니다. 그것은 잘못이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하고 주장하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거기에 비교하면 훨씬 이색적인 존재고 그 사상이 다릅니다. 그리고 그것이 참된 기독교의 정신입니다. 바울 선생이 가지고 있는 것이 참된 기독교의 신학이고 사상이었던 것입니다.”

바울 선생의 참된 기독교의 정신과 신학과 사상을 바르게 배워나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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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