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반드시 창조주와의 관계하에서 사는 것이고 창조주에 대한 의무를 가지고 산다는 것입니다. 창조주인 대주재 앞에 어떤 관계를 가지고, 어떤 의무를 가지고 사는데 그 의무를 행치 않고 당연히 있어야 할 당위의 위치에 있지 않는다면 그것이 죄라는 것입니다. ‘마땅히 있어야 할 자리에 있다는 것은, 그분께 순종하고 그를 찾고 좇아 나가야 한다는 것이 하나이고 그다음에는 그가 하지 말라고 하신 일, 즉 사신 우상(邪神偶像)을 섬기든지 그릇된 길을 가든지 남을 잘못 이끄는 일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 邪神 : 재앙(災殃)을 내린다고 하는 요사(妖邪)스러운 귀신(鬼神). 邪 : 간사할 사.
하나님께 순종하고 그를 찾고 좇아 나가게 하시며, 사신 우상을 섬기지 않고 그릇된 길로 나아가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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