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24일 목요일

환상은 판단의 재료일 뿐임 2, <사도행전7>, 제4강 바울 사도 일행의 빌립보 입성, 96쪽

“사람들은 환상이 마치 직접적인 계시인 것같이 떠들지만, 바울 선생은 환상을 직접적인 계시라고 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보고 난 다음에 ‘내가 그 환상을 가지고 추리하고 판단해서 하나님께서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나를 부르셨다는 사실로 인정했다’고 한 것입니다.” 

건실한 지혜와 지식과 판단력을 사용해서 하나님의 뜻을 해득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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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