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5월 15일 금요일

구약의 정신과 신약의 정신은 동일함 3, <사도행전6>, 제9강 예루살렘 회의의 결정, 265쪽

“구약 시대는 행위의 언약이고 신약 시대에는 은혜의 언약인 것이 아닙니다. 구약에서 맨 처음 무죄 시대의 사람인 아담에게 능력이 있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것이 있습니다. 그러나 일단 죄를 범한 다음에는 절대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는 것을 아시는 까닭에 그다음부터는 전부 은혜의 언약이라는 새로운 언약을 세우신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께서 새로 약속하신 것입니다. ‘너희들이 부패하고 타락한 까닭에 이제는 구원받을 수 없으니 내가 너를 건져야겠다’ 하는 말입니다.”

부패하고 타락하여 절대로 아무것도 할 수가 없으니 하나님께서 건져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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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