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11일 화요일

예루살렘 회의의 결정은 오늘의 교회에 무엇을 교훈하는가 7, <사도행전6>, 제6강 예루살렘 회의의 교훈, 185쪽

“진(眞)을 추구하고 미를 추구하는 헬레니즘의 이상이 하나님 나라를 소유한 데서 이루어진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그런고로 이제는 헬레니즘이고 헤브라이즘이고 다 없고 오직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 한 분뿐이구나. 그가 오직 유일의 방도이고, 이 방도를 떠나서는 이상(理想)의 경계에 도달하지 못 한다. 그런고로 예수님은 길이다. 이것만이 바른 철학이다. 헤브라이즘이나 헬레니즘이 지금까지 말하던 여타의 것은 그림자를 보인 것에 불과하다. 그런고로 이것이야말로 그 진리요 그 도리이다. 예수님만이 진리요, 죽었던 그가 새로운 생명으로 새로 탄생했으니까 예수님만이 생명이다’”

오직 예수님을 유일의 방도로 길로 진리로 생명으로 알고, 이 방도로 이상의 경계에 도달하게 하옵소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