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3일 수요일

안디옥에서 변론이 일어남, <사도행전6>, 제5강 예루살렘 회의의 성격, 140쪽

“기독교 역사를 보면 진리를 호지(護持)한 모든 운동에는 반드시 나중에는 결국 열전(熱戰)이 붙거나 최소한 감정의 소격(疏隔)과 분열이 생기고 맙니다. 이것은 불가부득한 이야기입니다. 사람이라는 것이 말만 따로 하고 감정은 따로 있도록 그렇게 피조(被造)되지를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런고로 다만 그런 것을 절제할 줄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절제하지 못할 때 감정이 말에 앞서고 나중에는 죄에 빠져 들어가는 것입니다.” 

말을 절제하게 하사 감정이 말에 앞서 죄에 빠져 들어가지 않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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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