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6일 토요일

이 강설의 특이성: 기독교의 전모를 선포함 6, <사도행전5>, 제7강 바울의 비시디아 안디옥 설교(3), 215쪽

“강설을 할 때에는 항상 기독교의 대종(大宗)을 이야기해야지, 부분적이고 지엽적이고 저변적인 이야기를 하고 또 하고 그것으로 끝나면 기독교의 전모를 파악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중략) 기독교의 대종을 파악하지 못하면 어디에서 주저앉는가 하면 종교적인 생활 문제에서 주저앉는 것입니다. (중략) ‘기도를 많이 해야겠다. 성경을 많이 보아야겠다. 또한 예배당에 열심히 나가야겠다’ 하는 데에 그냥 주저앉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회 운동을 하는 데 뛰어들든지 기독교적 박애 운동을 해야겠다든지 무슨 운동을 해야겠다든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어떻게든지 죄를 이기고 살아야겠다든지 하는 것을 최고로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기독교의 대종을 파악하고 이를 중시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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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