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가 안정을 얻으려 할 때 예수님과 떠나서 자기의 생각으로 교회를 경영하든지 하면 든든하지 않고 평안함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 11:28) 하고 말씀하실 때는 예수께 와서 쉬라는 이야기이지 예수를 떠나서 자기들 마음대로 종교를 형성해서 ‘이것이 좋다. 저것이 좋다’ 하면 그 안에 안정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떠나서 내 마음과 생각대로 하지 않고, 예수께 와서 쉬고 생각하고 일하게 하옵소서.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
“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
“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
“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