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마치 장로교에서 적어도 몇 백 년이 지나니까 4백 년이 지난 오늘날에는 다 칼빈 선생의 지도력과 지도한 정신에서 떠나는 것과 비슷한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은 어느 시대든지 자기가 받아 가지고 있는 정신을 오해하지 않고 붙들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고, 그러려면 모든 것을 일방적으로 해석하는 것을 늘 주의해야 합니다."
칼빈 선생님으로부터 받아 가지고 있는 정신을 오해하지 않고 붙들고 있게 하시고, 일방적으로 해석하는 것을 늘 주의하게 하옵소서.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