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8일 월요일
큰 핍박으로 예수살렘 교회를 흩으심 6, <사도행전3>, 제5강 스데반의 최후와 예루살렘 교회를 흩으심 중 130쪽
"우리 교회에서는 처음부터 임명을 하지 않고 자임하는 것으로써 임명을 대신하자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가급적 고도적인 원칙하에서 움직일 때에 교회가 자기의 사명에 대한 각성에서 빠르게 자라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즉 빠르게 목적을 향해서 진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못할 때는 조직하는 것입니다. 조직하게 되면 조직이라는 사실에 의무를 가지게 되니까 의무를 가진 다음부터는 의무라는 관념이 자기를 지배합니다."
기꺼이 자임하여 빠르게 목적을 향해서 나아가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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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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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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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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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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