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거룩하냐 할 때 최후로 말하면 안식일을 안식일로 제정하신 하나님의 거룩한 존재가 먼저 거룩하고, 둘째는 안식일을 제정하신 하나님의 목표가 거룩하고 하나님의 계획이 거룩한 것입니다. 그러한 까닭에 그 거룩한 계획하에서 이루어진 프로그램이나 설계도도 역시 거룩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설계도 자체가 홀로 거룩할 요소를 가진 것은 아닙니다. 안식일 날이라고 해서 다른 날과 특별히 다른 이상한 날이 될 것은 없습니다. 그러한 까닭에 문제는 하나님께서 이날을 거룩히 구별하셨다는 그 사실이 항상 거룩한 것입니다."
무엇을 하든지 우선적으로 하나님께 마음을 두게 하옵소서.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우리 속에서 필요한 때마다 때를 따라서 성신님의 주장(主掌)하심으로 능력있게 역사(役事)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의한 바른 지식과 그 하나님의 말씀의 도리가...
-
“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
“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
“거룩하신 아버지시여, 아버님의 거룩한 말씀이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전달될 때에 그 말씀이 성신님으로 역사하여 그에게 믿음을 더욱 주시기를 바라오며 그런 때에 주시는 바 성신의 감화를 소멸하지 않고 순종하려는 마음을 가지게 하시고 그러나 힘이 없는 걸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