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성신께서 그에게 새로운 세계를 보여 주셨던 것이고, 이 새로운 세계에서 헬레니즘이나 헤브라이즘의 모든 이상이 갈등이 없이 조화되어 혼연(渾然)히 목표에 도달하는 경지를 성신께서 구현하셨다는 사실을 그(사도 바울)는 증거한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인문주의적인 이상이 다 구현되고도 남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하옵소서.
2019년 12월 28일 토요일
2019년 12월 27일 금요일
헤브라이즘과 헬레니즘을 아우르는 기독교의 위대한 본질 1, <사도행전6>, 제6강 예루살렘 회의의 교훈, 175쪽
“위대한 사상적 인물로 설 사람은 누구나 그러한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자기 속에 거대한 사상적 깊이를 가지고 많은 갈등과 고뇌가 있을지라도 그것을 극복해 가면서 마침내 어떠한 투명하고 조직적이고 계통적인 해결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사실상 투명하고 능력 있고 설복력 있고 가치 있는 사상의 세계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 선생이 쓴 글들을 읽을 때 우리는 그가 얼마나 위대한 사상의 세계에 도달했는가 하는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바울 선생이 쓴 글들을 읽을 때 그 위대한 사상의 세계를 이해하고 느끼게 하옵소서.
그러나 바울 선생이 쓴 글들을 읽을 때 우리는 그가 얼마나 위대한 사상의 세계에 도달했는가 하는 것을 느끼는 것입니다.”
바울 선생이 쓴 글들을 읽을 때 그 위대한 사상의 세계를 이해하고 느끼게 하옵소서.
2019년 12월 13일 금요일
예루살렘 회의로 모인 이유와 바울 사도의 태도, <사도행전6>, 제6강 예루살렘 회의의 교훈, 166쪽
“여기서 참으로 교회의 협의회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를 암암리에 우리에게 보이는 것인데, 그것은 당면한 문제를 고려하는 데에 목적이 있는 것이고, 또한 그것이 어떠한 원칙 가운데 해석되어야 할 것인가를 상고한 결과로 그 원칙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발견하는 것이 회의의 중요한 목적입니다.”
“우리에게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자기 한 사람이나 주위의 몇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그리스도인들, 곧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광범위하게 함께 앉아 의논하는 것이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함께 앉아 의논하여 당면한 문제를 고려하게 하옵소서.
“우리에게 어떤 문제가 있을 때 자기 한 사람이나 주위의 몇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그리스도인들, 곧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 광범위하게 함께 앉아 의논하는 것이 대단히 좋은 것입니다.”
함께 앉아 의논하여 당면한 문제를 고려하게 하옵소서.
2019년 12월 8일 일요일
기도, <사도행전6>, 제5강 예루살렘 회의의 성격, 161쪽
“저희가 지극히 적은 수라도 참으로 주님의 거룩한 은혜를 받은 자요 진리를 깨달은 자답게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공고하게 결속해서 저희가 달려야 할 이 경주장에서 경주하게 하시고, 저희 앞에 벌어져 있는 이 전장(戰場)에서 감연히 전투해 나가게 하시며, 또한 모든 그릇된 것의 유혹을 물리치게 하여 주시고, 일보도 양보함이 없이 끝가지 진리에 올바로 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1966년 7월 6일 수요일
1966년 7월 6일 수요일
2019년 12월 5일 목요일
예루살렘 회의의 성격 3, <사도행전6>, 제5강 예루살렘 회의의 성격, 157쪽
“이런저런 도리에 대해 흐리멍텅한 사람을 받아들이는 것은 그것이 그릇된 길로 가는 가장 교묘한 방법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날 미국 북장로교의 선교사들이 가르치는 것이나 그들이 가지고 있는 사상의 어떤 부분이 얼마나 종래에 가지고 있던 개혁교회의 정신과는 많이 벗어난 것인가를 알 것입니다. (중략) 미국 교회가 부패한 가장 중요한 근저(根底)는 진리를 끝까지 진리로서 고수하지 않은 것입니다. (중략) 교인이 다른 것을 이야기할 때도 그것을 막지 않고, ‘그래도 괜찮고 저래도 괜찮다’ 하는 생각으로 지내면서 큰 교회를 만들고 돈만 거두면 그만인 줄 알았다는 말입니다. 그러한 까닭에 부패한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 선생은 일보도 양보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교회의 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개혁교회의 거룩한 도리를 끝까지 고수하게 하옵소서.
여러분은 오늘날 미국 북장로교의 선교사들이 가르치는 것이나 그들이 가지고 있는 사상의 어떤 부분이 얼마나 종래에 가지고 있던 개혁교회의 정신과는 많이 벗어난 것인가를 알 것입니다. (중략) 미국 교회가 부패한 가장 중요한 근저(根底)는 진리를 끝까지 진리로서 고수하지 않은 것입니다. (중략) 교인이 다른 것을 이야기할 때도 그것을 막지 않고, ‘그래도 괜찮고 저래도 괜찮다’ 하는 생각으로 지내면서 큰 교회를 만들고 돈만 거두면 그만인 줄 알았다는 말입니다. 그러한 까닭에 부패한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 선생은 일보도 양보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교회의 큰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개혁교회의 거룩한 도리를 끝까지 고수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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