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8일 화요일
시몬이 추구한 희한한 능력과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3, <사도행전3>, 제11강 시몬의 종교관과 기독교의 본질 중 264쪽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빛이신 하나님께 가까이 감으로 말미암아 광명이 있는 사람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중략) ‘하나님은 빛이시니라’(요일 1:5). (중략) 빛이라 할 때는 무엇보다도 그분의 거룩한 지식과 지혜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고로 하나님의 자녀는 마땅히 참으로 알아야 할 것을 알고 암매한 가운데 있지 않고 광명한 가운데 있어야 할 것을 가르칩니다.”
마땅히 참으로 알아야 할 것을 알고 암매한 가운데 있지 않고 광명한 가운데 있게 하옵소서.
2017년 2월 27일 월요일
시몬이 추구한 희한한 능력과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2, <사도행전3>, 제11강 시몬의 종교관과 기독교의 본질 중 264쪽
“참으로 훌륭한 신앙을 가졌다는 증거는 (중략) 그 사람 자신이 도덕적으로 고결한 데에 올라갔다는 데에 있는 것입니다. 도덕적으로 고결하다는 것은 (중략) 하나님의 자녀답게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먼저 어떻게 참된 효도를 올바로 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옵시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생활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아가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옵시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생활이 되게 하옵소서.
2017년 2월 21일 화요일
시몬이 추구한 희한한 능력과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1, <사도행전3>, 제11강 시몬의 종교관과 기독교의 본질 중 264쪽
“그러면 기독교의 크고 중요한 문제는 무엇인가 할 때 새로운 생명이 그에게 있어서 그 새로운 생명이 생명인 것을 그의 인격을 통해서 주장하고 나타날 때에 나오는 새사람이 기독교의 중요한 문제인 것입니다.”
새로운 생명이 제 인격을 통해서 나타나고 그 새로운 생명이 저를 주장하게 하옵소서.
새로운 생명이 제 인격을 통해서 나타나고 그 새로운 생명이 저를 주장하게 하옵소서.
2017년 2월 19일 일요일
초대교회의 두 사도가 사마리아 사람을 대한 태도 4, <사도행전3>, 제11강 시몬의 종교관과 기독교의 본질 중 261쪽
“원래 어떤 시대든지 교회는 특수한 사람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는 대부분의 사람이 주를 진지하게 믿고 의지하면서 자기의 생업에서 건실한 사람으로 늘 살아가면서 형성되는 것입니다.”
주를 진지하게 믿고 의지하면서 제 생업에서 건실한 사람으로 늘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를 진지하게 믿고 의지하면서 제 생업에서 건실한 사람으로 늘 살아가게 하옵소서.
2017년 2월 6일 월요일
초대교회의 두 사도가 사마리아 사람을 대한 태도 3, <사도행전3>, 제11강 시몬의 종교관과 기독교의 본질 중 260쪽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이 되려고 할지라도 그것은 하나님이 그를 선택하신 연후에 되는 것이지 자기가 되려고 해서 되는 것은 아닌 것입니다.”
종교적인 권능자가 되려고 힘쓰기보다 일상 속에서 중생자로 도덕적인 인격을 형성하게 하옵소서.
종교적인 권능자가 되려고 힘쓰기보다 일상 속에서 중생자로 도덕적인 인격을 형성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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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으로 자라려면 1, <신앙의 도리>, 제1장 믿는 자의 정상적인 장성,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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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에 속해서 인간의 열정을 가지고 무엇을 행한다는 것인데 거기에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어서 하는 것입니다. (중략) 분파(分派)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분파된 것을 나쁘다고 한 것이 아니고 분파의 원인이 인간의 열정에 있다는 것이 문제라는 말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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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질이 높아야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아는 것이지 교회의 정도가 얕으면 돌밭에 떨어져 있는 씨의 진상을 알 길이 없습니다. 요컨대 상당히 세속적인 교회, 오늘날에 많이 있는 기업적인 교회에서는 돌밭에 떨어진 씨가 장성한 그 정도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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